업로드 규격에 맞춰야 하거나 화면에 비해 너무 큰 사진을 줄여야 할 때 쓰는 도구입니다. 가로·세로 픽셀을 직접 정하거나 비율을 유지한 채 크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 변환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쓰세요
- 이미지를 불러옵니다.
- 원하는 가로·세로 값이나 비율을 입력합니다.
- 비율 유지 여부를 선택합니다.
- 결과를 미리 보고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율을 고정하면 어떻게 되나요?
가로나 세로 중 하나만 입력해도 나머지 값이 원본 비율대로 자동 계산됩니다.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게 하려면 비율 유지를 켜 두세요.
원본보다 크게 늘릴 수도 있나요?
값을 키우면 확대됩니다. 다만 작은 사진을 크게 늘리면 화면에서 흐릿하거나 거칠게 보일 수 있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같은 크기로 바꿀 수 있나요?
도구에 따라 한 장씩 처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같은 규격으로 여러 장을 맞춰야 한다면 같은 값을 적용해 반복하면 됩니다.
파일 형식은 유지되나요?
보통 원본과 같은 형식으로 저장됩니다. 형식이나 용량까지 손봐야 한다면 압축 도구를 함께 쓰는 편이 낫습니다.
함께 쓰면 좋은 도구 · 사진 EXIF 추출 · EXIF·위치 제거 · 배경 제거